회장소개

서울시건축사회 회장의 환영인사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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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제49회 정기총회에서 서울특별건축사회
제27대 회장으로 당선된 석정훈입니다.

지금 우리는 여러가지 위기와 도전에 직면해 있습니다.
건축사는 많아지고 할 일은 줄어들고, 건축경기는 회복되지 않고 있으며,
우리의 업역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습니다.
협회에 대해서 냉소적이고 비판적인 회원이 늘고 있습니다.
우리끼리 갈등과 불신도 커져가고,
외부로부터의 비판에도 무감각해져 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이러한 현실은 우리가 당장 해결해야 될 문제이며,
이러한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사명감으로 회장이 되었습니다.
회장 사진

첫째, 회원 확충만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핵심입니다.

회원 수를 3,000명까지 확대하는 데 저의 모든 역량을 쏟아 붙겠습니다.

둘째, 긴축재정을 수립하고, 다양한 수익사업을 전개하여 회원의 회비 부담을 낮추겠습니다.

셋째, 각 지역별로 공영감리 활성화 및 회원확충을 통해 구건축사회의 재정자립 기반 구축 및

지역자치 운영을 정착시키겠습니다.

넷째, 건축사의 자긍심 회복과 윤리회복 운동을 통해 건축사의 위상을 바로 세우겠습니다.

다섯째, 서울시와 건축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건축정책 및 제도개선의 파트너로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겠습니다.

여섯째, 우리회 조직을 비상체제로 개편하고, 친절서비스 강화, 실무교육제도개선, 학생회원 및

청년건축사 활동 활성화 등으로 우리회의 미래를 준비하겠습니다.

우리 건축사 회원들에게 웃음을 드리기 위해서는 회원만을 위해 일하고, 회원만을 바라보는

서울건축사회로 거듭나도록 해서 회원 여러분과 함께, 크게 웃어보고 싶습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도록 믿음으로 성원해주시면 제 임기동안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특별시건축사회 제27대 회장 석정훈 올림